킹스캐슬1 방문 후기
파타야에서는 부아카오에 젖과 꿀이 흐른다면
방콕에서는 팟퐁에서 젖과 꿀이 흐르므로
저녁 8시 땡치자 마자 팟퐁으로 입성

토요일 밤 비행기 타고 와서 밤12시쯤 들려 한 시간 가량 둘러본결과 손놈들로 미칠듯이 붐비는 걸 확인했기에 오늘은 8시쯤 가면 딱 좋을거 같아서 갓스캐슬1로 향하는데 킹스캐슬2 마마한테 붙잡혀보림
마마 나 갓스캐슬1에 먼저 갔다가 이따가 꼭 올께. 하고
입을 털어보지만 호구는 태생부터 호구 인 법.
좇까고 간만에 봤는데 맥주나 딱 한 병 하고 가라는 마마의 호구 털기 스킬에 외면하지 못하고 킹스캐슬2로 붙잡혀 들어감 ㅠㅠ
한 2~3명은 고를 수 있을거 같은듸 손놈이 나밖에 없어서 이건뭐 흥도 안나고 오늘 메인디쉬는 갓스캐슬1인지라 마마들이랑 뿌잉이 한 명 엘디 사주고 30분 가량 있다가 손절침
원래 갓스캐슬1 꽉차면 킹스2로 손놈들이 유입되는 지라 킹스2는 좀 느지막히 가는게 국룰이니 참고들 하고.
드디어 갓스캐슬1에 입성했눈디 ㅅㅂ 푸잉 앉히고 놀기 쉬운 자리들은 이미 꽉 차 있고 쩌리 자리 조차도 없어서
손놈 옆에 앉아서 나라 잃은 표정으로 무대에 올라가 있는 푸잉들 구경함
스테이지2번 바뀌니 엥간한 푸잉들 다 본 거 같아서
마마한테 오늘 몇 명 출근 했냐니까 한 70명 한 거 같다고 함. 근데 70명 정도는 아니고 50~60명 정도였던거 가틈
암튼 그렇게 푸잉들 보다가 2층에 있는 자리로 옮기고
나서야 이제 좀 놀 수 있겠다 싶어서 바로 푸잉 불러서 앉힘. 이 푸잉 이름이 f푸잉이라 f라 칭하겠음.
이 f 얼굴도 괜찮고 쳐다 볼 때마다 생글거리고 무대 위 텐션도 좋고 해서 눈여겨 보고 있다가 앉혔는데 리액션도
좋아서 엘디 좀 사주다가 바파인 할 생각으로 신나게 물빨하고 놈.

이 f특이한게 춤추러 무대 올라 갈 때 지 핸드폰 갖고 있으라고 나한테 주고 가는데 여읔시 푸잉답게 라인 메세지 +99는 기본이더라 .
(나는 비흡연자라 핸드폰 담배 다 푸잉이 꺼임)
암튼 그렇게 놀다가 12시 쯤인가 바파인 하고 퇴장

바파인 660밧 푸잉이 3500밧. 갓스캐슬1은 보통 숏 타임 3500~4000이고 가끔 3000밧도 있음.
킹스캐슬2는 3000~3500밧.
고고에서도 밥 안먹어서 배고푸다고 계속 밥 먹으러 가자
고 하길래 개 귀찮았지만 스윗 한남 푸잉이 밥은 먹여야 할 거 같아서 밥은 사줌 ^0^
밥 먹고 새벽 2시에 호텔 들어왔는데 둘 다 술도 취했고 귀찮아서 모닝떡하기로 하고 좀 자다가 아침에 일어나서 모닝떡 먹고 푸잉이 보냄.
오늘 또 오라고 엄포하고 갔는데 원데이 원푸잉이 지켜야 하니까 오늘은 갓스캐슬1에 못갈 것 같음 ^0^
P.S 영까올리 포함해서 갓스캐슬에 까올리들 종나 늘어난게 보임. 이제 꿀통 사수를 위해 갓스캐슬 홍보는
그만해야겠음
원본 작성일 : 2023.04.30
원본글에서 노골적인 표현이나 욕설은 맨즈트립이 자체 필터링했어요
1. 방콕 팟퐁에 위치한 고고바 킹스캐슬2와 갓스캐슬1을 방문한 후기.
2. 킹스2는 한산했지만, 갓스1은 푸잉 50~60명, 손님들로 붐비며 인기 많았고, 그중 'f'라는 푸잉과 바파인 후 호텔행.
3. 최근 갓스캐슬에 까올리(중국인) 손님들이 많아져 꿀자리 사수를 위해 정보 공유 자제 필요하다고 느꼈음.